Ed Hardy

에드 하디는 2005년 디젤, 본더치의 디자이너였던 크리스찬 오드기어와 모던 타투의 대부 단 에드 하디가 협업해 런칭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다. 타투와 모터사이클 문화를 기본으로 미국 록음악에 열광하는 젊은이들의 열정과 빈티지함은 물론 헐리우드 스타일의 세련미를 담아 그들의 내재된 감성을 자유롭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괴한 디자인의 타투인 타이거 우먼과 LA 해골, 고릴라 등이 그려진 다양한 상품들은 런칭 이후 마이클 잭슨, 린제이 로한 등 수많은 셀러브리티들의 사랑을 받았다.